타이어 관리와 교체
6개 주제를 살펴보세요.
- 마모 한계와 교체 시기
타이어의 법정 마모 한계는 트레드 깊이 1.6mm이며, 트레드 홈 안의 작은 돌기인 마모 한계 표시(TWI)가 노면과 같은 높이가 되면 반드시 교체해야 한다. 그…
- 타이어의 사용 기한
타이어는 많이 달리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고무가 굳고 잔금이 생겨 그립과 내구성이 떨어진다. 제조 시기는 사이드월에 표시된 DOT 표기의 끝 네 자리 숫자로 확…
- 위치 교환과 휠 얼라인먼트
앞뒤 타이어는 맡는 역할이 달라 닳는 속도도 다르므로, 보통 1만km 안팎마다 위치를 바꿔 주면 네 바퀴가 고르게 닳아 수명이 길어진다. 차가 한쪽으로 쏠리거나 …
- 계절에 맞는 타이어
겨울철에는 기온뿐 아니라 눈·빙판의 빈도, 도로 상태, 차량과 타이어의 규격을 함께 고려한다. 눈길이나 빙판을 자주 달린다면 겨울용 타이어와 3PMSF 표시를 확…
- 전기차와 SUV의 타이어
전기차는 무거운 배터리를 싣고 페달을 밟는 즉시 큰 토크를 내기 때문에, 같은 크기의 내연기관차보다 타이어가 빨리 닳는다. 엔진 소리가 없어 타이어 소음이 더 크…
- 펑크와 TPMS 경고등
계기판에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(TPMS)이 켜지면 안전한 곳에 차를 세우고 네 바퀴의 상태와 공기압을 확인한다. 주행 중 타이어가 갑자기 터지면 핸들을 양손으로 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