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장 · 차량 정비
워셔액과 냉각수
맑은 날에도 앞차가 튀긴 이물질이 앞유리를 가려 시야를 잃을 수 있으므로, 워셔액은 늘 넉넉히 채워 둔다. 운전 중에는 계기판의 냉각수 온도 게이지를 가끔 살펴 라디에이터 과열을 막고, 냉각수는 보통 2년마다 교환하되 해마다 점검해 보충한다. 보충할 때 철분이 많은 우물물은 부식을 일으키므로 쓰지 말고, 오래된 차는 라디에이터 호스의 탄력과 구멍 여부도 꼼꼼히 살핀다.
출처: 윤철수 회장 감수 YCS 드라이빙 가이드북 보강판 원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