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장 · 방어 운전
자동차의 대화법
자동차는 전조등, 방향지시등, 비상등, 경음기, 수신호로 대화하며, 이를 적극적으로 써서 내 의사를 알리고 주변 운전자에게 대비할 여유를 주어야 한다. 차선을 연속으로 바꿀 때는 방향지시등을 껐다가 다시 켜고, 변경이 끝나면 바로 꺼서 다른 운전자에게 혼선을 주지 않는다. 다만 신호를 보냈어도 상대가 모를 수 있으므로, 늘 주변 차량의 흐름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.
출처: 윤철수 회장 감수 YCS 드라이빙 가이드북 보강판 원고